원당동에서 오시는 분께
검단 스노우의원은 원당동 안에 있습니다. 이음5로·우미린더시그니처 버스정류장 도보 1분이라 원당동에서는 걸어서 오실 수 있습니다.
검단구의 마전동·검단동·아라1동 등에서 오시는 분들도 같은 진료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원당동 피부과 리프팅 상담은 진찰부터 시술, 시술 후 경과 확인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원당동에서 오시는 분 중 '탄력이 떨어져 화장이 잘 뜨는 피부' 같은 고민이 있다면 진찰에서 먼저 말씀해 주세요.
진료시간은 평일 10:00~20:00, 토요일·공휴일 10:00~16:00입니다 (평일 점심시간 13:00–14:00, 접수 마감 19:00 · 토요일·공휴일 점심시간 없음, 접수 마감 15:00 · 일요일 휴진).
리프팅, 쉽게 말하면
콜라겐은 몇 주에서 몇 달에 걸쳐 천천히 만들어지기 때문에, 변화도 시술 당일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나타납니다. 얼굴 부위마다 피부와 지방 두께가 달라 깊이를 바꿔 가며 조사합니다.
작용 원리는 검단피부과 리프팅 전체 안내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리프팅을 알아보는 고민
- 턱선이 흐려지고 볼살이 아래로 내려온 느낌
- 사진을 찍을 때 신경 쓰이는 이중턱
생길 수 있는 부작용과 주의할 점
생길 수 있는 부작용
- 일시적인 붉어짐, 부기, 시술 부위의 뻐근함이나 저림
- 드물게 피부 표면의 줄 모양 자국, 화상, 물집
- 드물게 일시적인 신경 자극에 따른 입 주변 움직임 어색함 (대개 수주 내 회복)
이런 경우는 진찰 후 결정합니다
- 얼굴이 많이 말라 볼이 꺼져 보이는 분
- 최근 필러나 실리프팅을 받은 분
- 얼굴에 금속 보형물이 있는 분
다음 증상은 그냥 두지 말고 032-566-3355로 알려 주세요.
- 피부 표면에 줄 모양 자국이나 물집이 생긴 경우
- 입꼬리 움직임이 어색한 느낌이 2주 넘게 이어지는 경우
- 얼굴 일부의 감각이 둔한 느낌이 계속되는 경우
시술 중 느낌
깊은 층을 조사할 때 뼈에 가까운 곳에서 찌릿하거나 뜨끈한 느낌이 들 수 있고, 얕은 층은 따끔함이 덜한 편입니다. 느끼는 정도는 부위와 사람에 따라 차이가 커서, 시술 중 불편함을 말씀해 주시면 세기와 속도를 조절합니다.
리프팅 후 시기별 변화
시술 직후
약간 붉거나 부을 수 있지만 세안과 화장은 대부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1~3일
얼굴이 살짝 부은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냉찜질이 도움이 됩니다.
1~2주
턱 주변이 뻐근하거나 눌렀을 때 아플 수 있으며 대개 저절로 나아집니다.
1~3개월
피부 속 콜라겐이 다시 만들어지면서 변화가 서서히 나타납니다.
방문부터 귀가까지
접수 약 5분
문진표에 이전 시술 이력을 적습니다.진찰·계획 약 10분
처진 정도, 피부 두께, 지방량을 보고 부위와 깊이를 정합니다.세안·마취 약 30~40분
메이크업을 지우고 마취 크림을 바른 뒤 기다립니다.시술 약 30~60분
젤을 바르고 부위별로 깊이를 바꿔 가며 조사합니다.진정·귀가 약 10분
젤을 닦아 내고 진정 관리를 한 뒤 귀가합니다.
리프팅 자주 묻는 질문
원당동 피부과 리프팅, 다른 방식의 탄력 시술과 함께 받을 수 있나요?
초음파는 깊은 층에 점을 찍듯 열을 모으고, 고주파는 진피층을 넓고 고르게 데우는 방식이라 다루는 범위가 다릅니다. 그래서 처진 얼굴선과 피부결 고민이 함께 있을 때 두 방법을 같이 계획하기도 합니다. 다만 열 자극이 겹치는 만큼 같은 날 할지, 날짜를 나눌지와 순서는 피부 상태를 진찰한 뒤 정합니다.
원당동 피부과 리프팅, 20~30대도 상담받을 수 있나요?
같은 나이라도 피부 두께, 지방량, 처진 정도는 사람마다 크게 다릅니다. 그래서 몇 살부터라는 기준보다는 얼굴 윤곽이 흐려졌는지, 탄력 저하가 느껴지는지를 진찰로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처짐이 뚜렷하지 않거나 볼이 꺼져 보이는 얼굴이라면 시술보다 다른 관리를 권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 시술까지 간격은 어느 정도 두나요?
새 콜라겐이 만들어지고 자리 잡는 데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짧은 간격으로 반복하지 않습니다. 보통 수개월 이상 간격을 두며, 정확한 시기는 현재 피부 탄력과 지난 시술 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보고 정합니다. 나이가 들며 콜라겐은 계속 줄어드는 만큼 주기는 사람마다 다르게 안내됩니다.

